주택경기 침체와 원룸형 도시형 생활주택
건축 기준 강화로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주택 인허가 물량이 17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60가구에 비해 81.4%가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착공물량은
2천 172가구였고 준공물량은 668가구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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