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급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30 00:00:00 조회수 0

주택경기 침체와 원룸형 도시형 생활주택
건축 기준 강화로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주택 인허가 물량이 17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60가구에 비해 81.4%가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착공물량은
2천 172가구였고 준공물량은 668가구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