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불경기 속에서도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의 매출이 두 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울산지역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대형마트는 9%
증가하며 두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불경기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던
울산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은 지난 1월 매출이
13.1%로 크게 줄었지만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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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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