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4\/30)
대문이 열린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로 대학생 2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오늘(4\/30) 오전 11시 30분쯤
중구 동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방 안에 있던 18살 전모 양과 마주친 뒤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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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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