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4\/30)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9살 신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로 고의로 접촉사고를 내
보험금 670만 원을 타내는 등 두 차례에 걸쳐
천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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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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