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공장서 폐수 무단 방류 폭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30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4\/30)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 대복천 인근에 레미콘 업체에서
지난 23일과 29일 이틀동안 두 차례에 걸쳐
폐수를 무단방류했다며,철저한 조사와
관리감독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대복천은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으로 흘러가는 하천이라며,
울산시가 철저한 조사와 관리감독을 통해
엄중 조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