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4\/30)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 대복천 인근에 레미콘 업체에서
지난 23일과 29일 이틀동안 두 차례에 걸쳐
폐수를 무단방류했다며,철저한 조사와
관리감독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대복천은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으로 흘러가는 하천이라며,
울산시가 철저한 조사와 관리감독을 통해
엄중 조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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