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호텔 3곳 건립…'관광객 유입' 기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3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비즈니스호텔 3곳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에 객실 90실 규모의
울산 시티호텔이 5월 초 개장하고
객실 354실 규모의 신라 비즈니스호텔은
다음 달 초 착공해 2015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또 338실 규모의 롯데비즈니스 호텔도
다음 달 말 공사에 들어가 2015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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