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 경기전망 4개월 연속 상승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30 00:00:00 조회수 0

울산과 부산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경기전망이 4개월 연속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 제조업체 188곳을 대상으로
5월중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92.6을 기록해 지난달 88.6보다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공업부문별로는 경공업이 지난달보다
0.5포인트 오른 93.8을,
중화학공업이 5.5포인트 상승한
94.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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