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울산에서도
가족이 함께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곳곳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울주군 외고산 마을에서
'옹기,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옹기축제가 열리고,
10일부터 사흘동안 북구청 일원에서는
북구 달천철장과 조선시대 쇠부리를
재조명하는 '제 9 회 쇠부리 축제'가
마련됩니다.
또 16일부터 26일까지는 태화강 대공원에서
'태화강 봄꽃향연'이 열리는 등
다채로운 봄맞이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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