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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가 안정적인 원유 공급을 위해
이라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현대자동차는 1조원 대의 대규모 투자로
무역수지 불균형을 극복한다는 공격경영을
선언했습니다.
경제매거진, 최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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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가 안정적인 원유 공급을 위해
세계 5위의 원유 보유국인 이라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체 원유 사용량의 10%를 이라크
석유수출공사를 통해 도입하고 있는 SK는
최근 이라크의 루아이비 석유부 장관 일행이
울산공장을 방문해 안정적인 원유 수급과
기반산업 투자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사진-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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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그룹이 1조 1천억 규모의
자동차용 첨단소재 공장을 설립합니다.
현대차는 엔진과 변속기의 필수 소재인
차세대 특수강철 공장을 충남 당진에 건립하고,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무역수지 개선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이 1조원 이상의 투자계획을
밝힌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2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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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효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한우농가들을 위한 보상대책이
마련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FTA로 수입 물량이 증가해
국산 농축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하락한 금액의 90% 가량을 보전해주는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지원대상' 품목으로
한우와 한우 송아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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