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유니스트-항만공사 업무보고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가 유니스트와 울산항만공사를
대상으로 업무보고 청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유니스트와 항만공사 모두
지방세 감면과 기금 지급 등 행정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과기원 전환 등 현안이 있는 만큼
업무보고의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관계자는 관련규정이 없어
직접적으로 이들 기관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요구할 수 없어 성사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