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유니스트와 울산항만공사를
대상으로 업무보고 청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유니스트와 항만공사 모두
지방세 감면과 기금 지급 등 행정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과기원 전환 등 현안이 있는 만큼
업무보고의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관계자는 관련규정이 없어
직접적으로 이들 기관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요구할 수 없어 성사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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