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마을에 지역 첫 '민속박물관' 개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0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
지역에서 처음으로 민속박물관을 설립하고
옹기축제 개막일인 내일(5\/2) 개관식을
갖습니다.

이번에 개관하는 민속박물관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농기구와 생활가구 등
천 170여점의 유물을 전시하는 전시실과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미술관광진흥법 규정에
맞춰 민속박물관을 전문 박물관으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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