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 문화축제인
'2013 옹기축제'가 내일(5\/2)부터 5일까지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13회째인 옹기축제는
거리 퍼레이드와 옹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어린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코끼리 순환열차를 도입하는 등
모두 55개 체험과 전시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옹기축제 추진위원회는
어린이날에 맞춰 열리는 만큼
어린이 뮤지컬과 119소방체험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보고 즐길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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