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의 주축인 생산핵심인구가
울산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1분기 핵심생산인구는
46만 8천 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 여명이 줄어 15세 이상 인구
92만 6천여명의 50.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2003년 60.8%에 비해
10% 포인트나 떨어진 역대 최저치입니다.
핵심 생산가능인구는 생산가능인구인
15세에서 64세까지 가운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25세에서 49세에 해당하는 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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