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매매가 5개월만에 상승세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01 00:00:00 조회수 0

4.1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5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울산의 4월 주택매매 가격이
3월에 비해 0.12% 올라, 5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평균 주택 매매가격은
2억 8백 여만원으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전월세 가격도 3월보다 0.38% 오르며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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