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울산mbc가 보도한 40대 연쇄
성폭행범에 대해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주택가를 돌며 여성 13명을 상대로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42살 안모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범행횟수가
적지 않고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들 대부분이 10대에서 20대로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야하는 고통을 헤아려야
한다며 구형이유를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이 최근 1년 사이 사형을 구형한 것은
자매를 살해한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김홍일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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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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