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전국 첫 축산사료 100% 자급자족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0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축산농가의 사료를 100%
자급자족하게 됐습니다.

울주군은 조사료 올해 재배면적이
3천 110ha를 넘어 100% 자급자족을 위한
최종목표인 3천ha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7일 오후 두동면 봉계리
경관단지에서 신장열 군수와 축산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료 자급률 목표달성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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