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 주변을
한글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중구청은 오늘(5\/2) 오후 상황실에서
한글마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중구 동동 최현배 선생 생가와 외솔기념관 일원
2.3㎞ 구간에 40만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한글마을의 세부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사업비 246억원이 투입되는 한글마을은
내년부터 단계별로 추진돼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자료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