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 확정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02 00:00:00 조회수 0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 주변을
한글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중구청은 오늘(5\/2) 오후 상황실에서
한글마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중구 동동 최현배 선생 생가와 외솔기념관 일원
2.3㎞ 구간에 40만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한글마을의 세부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사업비 246억원이 투입되는 한글마을은
내년부터 단계별로 추진돼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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