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창고를 개조해 불법게임장을 운영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 북구 창평동의
한 농가 창고에서 게임기 32대를 이용해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로 업주 35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불법게임장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는 경찰은 지금까지 52개 업소를 단속해
6명을 구속하고 1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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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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