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폐합성 수지와 창고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운반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연기가 함께 불꽃이 피어올랐다는
포크레인 운전기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