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업체 화재..1천5백만 원 피해(남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02 00:00:00 조회수 0

오늘(5\/2)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폐합성 수지와 창고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운반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연기가 함께 불꽃이 피어올랐다는
포크레인 운전기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