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하다 집에 불 질러(화면:제보\/남부소방)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5-02 00:00:00 조회수 0

오늘(5\/2) 아침 7시쯤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건물과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2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2살 여성 최모 씨 등
3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부싸움을 하던 중 화가 나
방에 불을 질렀다는 최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폰&소방본부 웹하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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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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