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 아침 7시쯤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건물과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2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2살 여성 최모 씨 등
3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부싸움을 하던 중 화가 나
방에 불을 질렀다는 최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폰&소방본부 웹하드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