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사무실에서 절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낮 12시쯤
중구 유곡동 교육청 행정실과 감사실 두 곳에서
직원 4명의 지갑 속에 있던 12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이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문을 잠그고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금품이 없어졌다는
직원들의 말과 CCTV 분석자료 등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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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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