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근로자 300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합니다.
현대차는 2차례 실시한 생산인력 신규채용
공고에 응모한 지원자 가운데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개별 통보했으며, 이들을
상대로 면접과 건강검진을 거쳐 5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198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채용한 데 이어 올해 3월에도 600명을 선발하는 등 지금까지 798명을 정규직으로
뽑아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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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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