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과 울산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와 관련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일행이
오늘(5\/2) 반구대암각화를 찾아
먼저 임시제방을 설치한 뒤
영구 보존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우여 대표는 오늘 오전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는
한시도 지체 할 수 없는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법을 놓고 울산시는
생태제방을 축조해야 한다고 입장이지만
문화재청은 인근에 있는 사연댐의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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