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의 시민사법 참여단에 중학생부터 70대까지 모두 390명이 참여합니다.
시민사법 참여단은 법원과 소통하면서
법원이 주관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 모임으로,
오는 6일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법원은 당초 200명 정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호응도가 높아 39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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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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