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중인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온배수의 열을
이용한 농작물 재배가 추진됩니다.
한국수력 원자력은 원전에서 바다로 배출하는 온배수의 열을 토마토나 파프리카 등 농작물
재배에 이용하는 '유리온실 하우스 재배사업'을 공동 추진하자고 울주군에 제안했습니다.
한수원은 신고리 원전 5, 6호기 건설을 위해 이주하기로 한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에
10만여㎡ 규모의 유리온실 영농단지 조성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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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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