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동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9천여 제곱미터를 울산시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동구 의회가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동구 의회는 오늘(5\/2)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들을 위한 공공의 목적으로
시유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매각을 재검토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주차장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이 시유지는 일산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으며
가감정 가격은 약 백억여원으로
추정됐습니다.\/\/
* 동구청 3층 기자실,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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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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