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열린 창문으로 들어가 절도 행각(화면:울주경찰)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5-03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상가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혐의로 42살 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9일 새벽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상가건물
2층 당구장에 열린 창문으로 침입해
계산용 컴퓨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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