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인 그린비전 코리아 울산본부
회원 50여 명은 오늘(5\/3) 울산 남구문화원 앞에서 아베 일본 총리의 허수아비와 욱일
승천기 화형식을 가졌습니다.
그린비전코리아는 "일본에 대한 궐기는
시대적 사명"이라며 "일본을 규탄하고,
우리 국민들이 올바르고 정의로운 역사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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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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