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오늘(5\/3) 안양 본사에서
보팍과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 사업의
기본설계를 포함한 공동사업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석유공사와 보팍은 이번 합의서에서
설계와 마케팅ㆍ재무 등의 실무 프로젝트팀을 만들고 이를 관장하는 공동운영위원회도
두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다음달에는 울산 북항 지역 터미널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를 수행할 엔지니어링
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석유공사는 보팍과의 이번 합의서 체결로
국내외 투자자 모집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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