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롯데마트 주유소 건립 불허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5-03 00:00:00 조회수 0

남구청이 남구 달동 롯데마트 울산점의
주유소 건립을 불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남구청은 지상 주차장에 셀프주유소를
설치한다는 롯데마트의 허가 신청에 대해
주유소로 인해 마트 출구가 줄어들고
주유 차량이 몰려 인근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며 허가를 반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롯데마트는 주유소 설치에
위법성이 없다며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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