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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이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하 공연을 선보입니다.
어린이날이 낀 주말을 앞두고
울산지역 곳곳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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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3년 5월 출범한 울산시립합창단이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았습니다.
45명의 비상임 단원으로 시작했던
울산시립합창단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국내외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합창단으로 성장했습니다.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작품은
음악극 '아~ 결혼'.
몰락한 양반과 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연극과 함께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INT▶ 예술감독
시민과 함께하고 합창 저변 넓히기 위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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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시립 교향악단은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를 준비했습니다.
모차르트의 원작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색하고,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서는
공연시작 전과 휴식시간에
오케스트라에 들어간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 하고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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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개봉 당시 역대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제작사인 디즈니 픽사는 이 작품을
3D로 다시 제작해, 어린이 관객을 위해
10년만에 다시 극장을 찾았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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