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함양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가운데
울산-밀양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 사전검토가
시작되면서 조만간 본격적인 건설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에서
밀양시 상동면 가곡리를 잇는 총연장
38.9km 구간에 대한 분기점 2곳과
나들목, 휴게소를 건설하기로 하고
실시설계 사전검토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연장 144km에 이르는 울산 함양간 고속도로 건설공사는 총사업비 약 5조 8천 900여 억원을 들여 2020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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