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면세점 개점 6월 중순으로 연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5-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첫 시내 면세점인 진산면세점
개점이 5월 말에서 6월 중순으로
연기됐습니다.

사업자인 진산선무는 상품 인도장을
마련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한국면세점
협회의 요청이 있어 개점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산 면세점은 중구 학산동의 한 건물에
58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화장품과 잡화,
시계 등 26개 매장이 입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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