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에서 발생한 새마을금고
맨손 강도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열흘이 지나도록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에서 범인의 얼굴을 확보해
전단지를 만들어 뿌리며 추적하고 있지만
사건을 해결할 결정적인 단서를
아직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남성으로 보이는
범인은 지난 달 23일 새마을금고에 맨손으로
들어가 서랍에 있던 현금 603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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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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