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탑농성 200일, 정규직 전환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04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4)
철탑농성 200일을 맞아
송전탑 철탑농성장에서
정규직 전환 촉구 집회를 열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비정규직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집회에 이어 비정규직 노조와 민주노총은
먹거리 장터와 물물교환, 전시와 공연을
함께 하는 연리문화제를 열었습니다.

(2시 철탑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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