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대기업 노조로서 처음으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직원을 위한
퇴직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중공업 노조가 시행하는 퇴직지원 프로그램은 40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진로상담과 그룹별 전문교육 등으로
진행됩니다.
노조는 이 프로그램을 오는 7일부터
퇴직을 앞둔 1954년과 1955년생 생산기술과
사무기술직 천 800명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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