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시민사법참여단이
내일(5\/4) 출범합니다.
학생부터 70대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390여명이
참여를 신청한 시민사법참여단은 제도 개선
방안과 정책을 건의하며, 법원의 투명성을
높이고 나홀로 소송 강의 등 시민로스쿨 방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됩니다.
또 재판 전과정을 방청하고
배심원 경험 기회도 부여받아 법원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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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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