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에 열려 오늘(5\/5) 막을 내린
울산옹기축제에 모두 58만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옹기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옹기축제는 모두 58만 여명이
55개 프로그램을 체험하거나 즐기는 등
알차고 내실있는 축제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KTX 울산역과
연계를 통한 여행상품이 첫 선을 보여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가운데 외부 방문이
2배 이상 증가한 것도 관람객 증가의
한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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