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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부터 11일동안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열립니다.
자동차 수출 천만대를 기념해 제정된
울산 자동차의 날 행사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계속됩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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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11일동안 열립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 결의안과
4번이나 유보된 학교 비정규직 조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에 대해
새누리당 의원들은 생태제방안이 최선이라는
반면 통합진보당 의원들은 반대의 5분
발언을 준비하고 있어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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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자동차의 날 행사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자동차부품기술
연구소와 울산대 등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는 유럽 자동차 충돌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의 대표적 항목인
충돌시험 시연회를 여는 것을 비롯해
모형 F1 자동차 제작·경주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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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대부터 동아시아 철기문명의 중심지였던
북구 달천철장과 조선시대 쇠부리를
재조명하는 '제 9 회 쇠부리 축제'가
오는 10일부터 사흘동안 북구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쇠부리축제는 세계적 산업도시로 성장한
울산과 선조들의 철기문화를 하나로 엮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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