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상남도의 무역협회 지역본부가
처음으로 함께 참여한 무역사절단이 인도에서
첫 성과를 올렸습니다.
무역협회는 지난달 인도 뭄바이와 델리지역에
울산지역 6개 업체를 포함해 28개 업체와 함께
진행한 수출상담회에서 모두 5천 2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인도 CEPA 발효 3주년을 맞은 인도 시장은
세계 2대 거대시장으로, 무역협회는
지역 업체들의 지속적인 진출을 위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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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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