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6) 오후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었지만 특근 문제로
노-노간의 공방만 벌이다 임단협 안건을
처리하지 못하고 정회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사업부 대표들은
이번 특근 합의는 집행부의 직권조인인 만큼
다시 협상해야된다고 주장한 반면
노조집행부는 직권조인이 아니라고
맞서면서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정년 61세 연장과 기본급 인상 등을
요구하는 올해 임단협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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