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퇴폐 마사지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60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3월부터 동구 방어동의
한 초등학교 주변 상가건물 2층에
밀실을 만들어 놓고, 성매매가 의심되는
마사지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3장 - 영상부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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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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