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6) 오전 9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 반연리 울산-언양 고속도로
울산방면 6km 지점에서 58살 신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신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중앙분리대 반사경 설치 공사
구간을 알리는 화물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 중부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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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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