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수입 금융위기 이후 첫 감소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지방세 수입이 지난 2천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1분기 지방세 수입이 2천2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나 감소한 가운데,
항목 별로 시세가 1천884억원으로 11.1%,
구.군세가 386억원으로 6.4% 줄었다고
밝혔니다.

울산시는 부동산 침체에 따른 취득세 감면
등으로 수입이 급감했다며, 2분기에도
수출 불황에 따른 법인세 감소 등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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