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6)
벽면과 차량 등에 이유없이 낙서를 한
18살 이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4일 밤
중구 반구동의 한 음식점 유리에
검정색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는 등
이 일대의 벽면과 차량, 게시판 등
모두 7군데에 스프레이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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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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