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낙서' 고교생 2명 덜미(사진:중부경찰)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0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5\/6)
벽면과 차량 등에 이유없이 낙서를 한
18살 이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4일 밤
중구 반구동의 한 음식점 유리에
검정색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는 등
이 일대의 벽면과 차량, 게시판 등
모두 7군데에 스프레이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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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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