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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같은 알프스라는 이름을 가진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생 교류와 연수 등을 통해, 국제적인
관광전문가를 길러내기로 했습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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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지도)
남반구의 알프스로 불리는 해발 2천미터
뉴질랜드 남 알프스 산맥 입니다.
만년설로 덮힌 기암절벽을 따라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물과 들판이 펼쳐지고,
빙하가 빚어낸 수많은 폭포가 장관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특히 반지의 제왕 등 수많은 영화의 무대가
되면서 중국을 중심으로 해마다 2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INT▶ 중국인 관광객
남 알프스가 있는 인구 3만 명의 퀸스타운은
리조트 등 관광 산업이 발달해 우리나라의
많은 젊은이들이 현지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INT▶ 한국 스텝
울산시와 퀸스타운의 지원으로 울산과학대와 현지 대학인 QRC도 우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학교는 학생 교류와 견학, 연수 등을 통해
국제적인 관광전문가를 길러낼 예정입니다
◀INT▶ 대학 관계자
이번 협력으로 울산의 열악한 관광인프라
확충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S\/U) 울산시는 퀸스타운과 교류를 통해
관광자원 개발과 인재육성 작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뉴질랜드 밀포드사운드에서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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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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