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 새로 생긴 과장급 이상
간부노조인 일반직지회의 조합원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일반직지회는 오늘(5\/7)
지난주 울산 공장에서 60여 명의 간부들이
가입하는 등 꾸준히 조합원이 늘어
3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간부노조는 어제(5\/6)
울산공장 문화회관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임금단체 협상에 2중 취업규칙 폐지와
정년 연장 등 6가지 요구사안을 일반노조 측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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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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