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사내 생산기술연구소에서
이동이 간편한 개인용 소형 용접 로봇을 개발해 선박 건조현장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로봇은 가로*세로 50cm에
무게가 15kg으로 들고 다닐수 있는 크기며,
팔이 6개 관절로 이뤄져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곳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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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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