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6) 오전 11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에서 54살 강 모씨가
스스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징어잡이 배 선원으로 일하던 강씨가
모텔에 혼자 투숙한 뒤 자살한 것으로 보고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