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특별사법경찰팀이 지난달까지 관내
52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을 단속해 위반업소 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남구 삼산동의 한 고깃집이
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파는 등
캐나다산 돼지고기와 중국산 김치 등을
국내산으로 판 음식점들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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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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